←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28일
앵커 브루어리 인수한 요거트 재벌, 샌프란시스코 맥주 살려라
초바니 창업자이자 요거트 억만장자 함디 울루카야가 2024년 5월 샌프란시스코의 유서 깊은 맥주 회사 앵커 브루잉을 인수했으나,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진전이 없습니다. 울루카야는 약 5,000만 달러를 들여 일본 삿포로로부터 앵커를 인수해 구원자로 환영받았지만, 이후 샌프란시스코와 소통을 끊고 앵커의 재가동 계획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이 초바니 요거트 불매운동을 경고하며 맥주 생산 재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