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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5일
캘리포니아 포에버 신도시 계획, 지역 반발 직면
솔라노 카운티 지도부가 화요일 3대2로 캘리포니아 포에버의 조선소 개발 관련 주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이 법안은 개빈 뉴섬 주지사실이 주도한 막판 합의로, 새크라멘토-산호아킨 강 삼각주 인근 1,350에이커 부지에 환경영향평가 없이 조선소 개발을 허용하는 내용입니다. 실리콘밸리 억만장자들이 후원하는 캘리포니아 포에버는 당초 최대 40만 명 규모의 보행친화적 신도시를 제안했으나, 최근 조선소와 산업 개발 중심으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하지만 주요 방산 스타트업이 텍사스로 떠난 직후 현재 조선업체 유치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