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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일
내년 재외동포청 예산 1,369억 원… 21% 급증
내년도 재외동포청 예산이 1,369억 원으로 편성돼 올해보다 21% 증액됩니다. 가장 많이 늘어난 분야는 한글학교 지원으로, 60억 원 증가한 255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전 세계 1,472개 한글학교에 대한 정부 지원율이 현재 평균 26%에서 30% 수준으로 상향되며, 중장기적으로 50%까지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및 정착지원 예산은 74.4% 급증한 136억 원입니다. 이번 예산안에는 전 세계 동포 대상 건의 사항 조사와 대통령 해외순방 계기 동포간담회 요구사항이 반영됐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