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미국 뉴스5월 9일
미국 4월 고용 11만5천명 증가…전쟁 충격 속 예상보다 선방
요약 한 줄 이란 전쟁발 에너지 충격에도 미국 고용시장이 예상보다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상세 내용 미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4월 비농업 고용은 11만5천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습니다. 실업률은 4.3%로 유지됐습니다.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50달러를 넘었지만, 고용시장 자체는 아직 크게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의료 부문이 3만7천명, 운송·창고 부문이 3만명 증가하며 고용을 떠받쳤습니다. 반면 제조업은 2천명 줄었고, 최근 1년 누적으로는 6만6천명 감소했습니다. 즉, 미국 경제가 완전히 강하다고 보긴 어렵지만 당장 급락하는 모습도 아니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생활비와 금리, 소비심리에 민감한 가계 입장에서는 “버티는 고용시장”이 당분간 핵심 포인트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원본 출처: apnews.com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