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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8일
리치몬드서 81세 한인 남성 뺑소니 사망...경찰, 용의차량 추적 중

일요일 밤 리치몬드 23번가와 헬링스 애비뉴 인근 횡단보도에서 81세 라파엘 델가도 씨가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현장을 이탈했으며, 경찰은 현재 영상 증거를 분석하며 용의 차량을 추적 중입니다. 고인은 60년간 리치몬드에 거주하며 은퇴한 판금공으로, 지역 식당에서 노래하며 커뮤니티와 교류했던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유족은 금요일 사고 현장에서 공개 추모 집회를 열 예정이며, 운전자의 자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