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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4일
산타클라라 카운티 ICE 시설 건설 중단 가능성…법원 '가처분 지지'

길로이 인근 산타클라라 카운티 비법인 지역에 예정된 ICE(이민세관단속국) 시설 건설을 막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북부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이우미 리 판사는 9월 8일 오후 2시 산호세 연방법원 최종 심리에 앞서, 캘리포니아 주 법무장관과 산타클라라 카운티 측 주장이 "승소 가능성이 높다"는 잠정 판단을 내렸습니다. 원고 측은 이 프로젝트가 연방 환경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가처분이 인정되면 소송이 끝날 때까지 25에이커 부지의 공사가 중단됩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