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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7일
'최초 한인터' 리버사이드 도산기념관 건립 논란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가 리버사이드시 파차파 캠프에 도산 안창호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며 국회 정책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사업회는 이곳이 '미국 최초 한인 집단 거주지'라 주장하지만, 접근성 문제와 도산 외손자 필립안 커디의 반대, '최초 거주지'라는 근거 부족 등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일부 청중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 새 기념관을 짓기보다 LA대한인국민회 보수 확장이 낫지 않느냐는 의견을 냈으나 명확한 답변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원본 출처: 우리문화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