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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7일
"한국은 미토스 못 써, 취약점 노출 아찔"…팔로알토 경고

팔로알토네트웍스가 앤트로픽의 최상위 AI 모델 미토스(Mythos)로 자사 제품 130여 개를 점검한 결과, 수천 명의 엔지니어가 1년간 찾아낸 취약점과 동일한 수준의 결과가 단 몇 시간 만에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박상규 팔로알토 한국 대표는 국정원 주최 행사에서 "한국 기관과 기업이 미토스를 쓸 수 없는 상황에서 고성능 AI로 네트워크를 스캐닝하면 엄청난 취약점이 나올 것"이라며 "지체할 시간이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미토스는 앤트로픽의 폐쇄형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사만 사용 가능하며, 미국 정부 관련 이슈로 한국 기관은 아직 접근할 수 없습니다.
📰 원본 출처: 디일렉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