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포유니온
← 목록으로
🌉 베이지역8월 21일

SFPD, 쉼터 직원들이 경찰 쏜 용의자 숨겨줬다 체포...비영리단체는 반박

SFPD, 쉼터 직원들이 경찰 쏜 용의자 숨겨줬다 체포...비영리단체는 반박

샌프란시스코 베이뷰 지역 Bayshore Navigation Center 쉼터 직원 2명이 경찰관을 쏜 총격범을 도와줬다는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올리버 바르세나스(36)가 총격범 노리스 리드 3세에게 신분을 숨기기 위한 옷을 제공했고, 에리카 포터(45)는 경찰에 허위 진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쉼터를 운영하는 비영리단체 Five Keys는 직원들이 125명의 거주자를 보호하기 위해 위험한 대치 상황을 진정시킨 것이라며 경찰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