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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일
산호세 병원 응급실 침상 20개 추가...대기시간 단축 기대

산호세의 리저널 메디컬 센터가 1700만 달러를 들여 응급실을 확장하고 침상 20개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확장으로 응급실 침상이 총 53개로 늘어나 기존보다 60%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내 응급실 방문의 30%를 담당하는 이 병원은 지난 2년간 응급실 수요가 10% 증가했으며,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카운티 관계자는 연방 의료 예산 삭감으로 정기검진을 받지 못하는 환자가 늘어나 응급실 이용이 더 증가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