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안창호·안중근·이회영 등 독립운동가 후손 30여 명이 샌프란시스코 한인회관에 모입니다.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는 현지시간 8월 16일 오전 10시, 후손 환영행사를 열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독립정신 계승 방안을 논의합니다. 샌프란시스코와 북가주 지역이 미주 한인 이민 초기부터 독립운동의 중요한 활동 무대였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 있다는 평가입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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