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노인회 장애옥 회장, 한인합창단 김일연 단장, 한국일보 강승태 지사장이 최근 만나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 회장은 실질적 도움을 주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을 밝혔고, 강 지사장은 "언론과 단체가 협력하면 한인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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