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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7일
산호세, 다운타운 주차 요금 인상 몰래 추진하다 발각

산호세시가 55억 달러 예산 승인 과정에서 다운타운 주차 미터기 요금을 시간당 2달러에서 4달러로 두 배 인상하려다 적발됐습니다. 교통국이 지역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한 이 안건은 시의회 동의안건에 묻혀 있다가 조지 케이시 시의원이 발견해 논의가 중단됐습니다. 약 1600개 주차 미터기가 영향을 받으며, 9월 15일 재논의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