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6월 8일
버클리 동물보호소, ‘수상한 화재’ 이후 임시 폐쇄
버클리 동물보호소에서 밤사이 화재가 발생해 시설이 임시 폐쇄됐습니다. 당국은 이번 불을 “수상한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다행히 보호소 안에 있던 30여 마리의 개와 고양이는 다치지 않았습니다. 불은 로비 쪽 기부물품 보관 구역을 중심으로 피해를 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물 입양이나 보호소 방문을 계획하던 주민은 일정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역 공공시설의 안전관리와 감시 체계 문제도 함께 제기될 수 있습니다. 베이 지역 반려동물 보호 네트워크와 임시 보호 수요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소식입니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