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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10월 2일
김여정 "지뢰 자작극" 담화에 통일부 "만나서 풀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자작 광대극"이라 주장하자 통일부가 2일 "소모적 공방을 멈추고 만나서 소통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통일부는 북을 적대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남북이 재발 방지와 긴장 완화 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핵심 원인이 휴전선 불일치 문제라며 군사분계선 재확인을 위한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전날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