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한인소식9월 11일
개천절, 정남진 장흥서 '평화이음 프로젝트'...유럽·중동·아프리카 동포와 청소년 만난다
민주평통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회의와 장흥군협의회가 10월 3일 전남 장흥문화예술회관에서 '평화이음 프로젝트'를 개최합니다. 러시아·아프리카·쿠웨이트 등에서 활동해 온 자문위원들이 장흥 청소년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빈 국립음대 최초 한국인 종신교수 이은주를 비롯한 유럽 음악가들과 지역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평화 콘서트를 펼칩니다. 한반도 남쪽 끝 장흥에서 개천절을 맞아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세계로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