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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5일
북가주 5개 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성공적 마무리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준비위원회가 23일 포스터시티에서 해단식을 열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지난 8월 15일 샌프란시스코 시청 로툰다홀에서 열린 경축식에는 북가주 5개 한인회와 80여 개 한인단체가 참여해 북가주 최대 규모의 광복절 기념행사로 개최됐습니다. 공동준비위원장인 김한일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장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했기에 성공적인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축식에서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참석해 선대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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