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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6일
발키리 백업 가드 케이틀린 첸, '프린스턴 플레이'로 벤치 핵심 부상
WNBA 발키리의 백업 포인트 가드 케이틀린 첸이 평균 6.8득점으로 리그 최고 득점 벤치의 핵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프린스턴대 출신 첸은 독특한 코트 리딩과 기발한 플레이로 나탈리 나카세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6월 뉴욕 리버티전에서는 심판을 스크린 삼아 수비를 제친 뒤 골밑 점퍼를 성공시키기도 했습니다. 나카세 감독은 첸을 "천재적"이라며 극찬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