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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0일

마운틴뷰시, 공청회에 60개 이상 언어 AI 동시통역 도입

마운틴뷰시, 공청회에 60개 이상 언어 AI 동시통역 도입

마운틴뷰시가 시의회 등 공청회에서 60개 이상 언어로 실시간 AI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Wordly라는 AI 기반 서비스를 통해 개인 기기로 오디오 및 텍스트 번역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시의회·환경계획위원회·임대주택위원회 회의에서 제공됩니다. 마운틴뷰시는 "언어 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커뮤니티와 원활한 양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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