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규모 주택 공급계획을 발표하며 남양주 일대를 '미니신도시'로 지정했지만, 강남권 접근성이 여전히 한계로 지적됩니다. 김용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집 못 지어서 미쳤나 싶도록 짓겠다'는 이재명 대통령 지시를 인용하며 택지 확보와 착공 속도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서울 염창 등에서는 1천 가구 규모의 소규모 공급도 추진되며, 강남권 추가 발표는 10월께 나올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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