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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6일
돌리 파튼, 베이지역 아이들에게 무료책 27,000권 선물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이 설립한 비영리단체 '이매지네이션 라이브러리'가 버클리 지역 어린이들에게 무료 책 27,000권을 배포했습니다. 파튼은 문맹이었던 아버지를 생각하며 1995년 이 재단을 설립했고, 현재까지 3억 권 이상의 책을 나눠줬습니다. 버클리 베이비 북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파튼의 재단과 협력해 버클리 지역 5세 이하 아동에게 책을 제공해 왔으며, 2024년에는 리치몬드와 산파블로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가정에 20권의 책이 있는 아기는 학업 성공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고 합니다.
📰 원본 출처: Berkeleyside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