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임미애·김영호 의원이 16일 경기·서울 순회경선 개표 직후 후보직을 사퇴하며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당대표 후보인 송영길 의원도 '김용 구하기'에 동참했으며, 두 후보는 대의원들에게 김용(13.62%, 6위)을 최고위원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최종 승자는 17일 대의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 합산 결과로 결정됩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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