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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4일
오클랜드 도심 혁신센터 계획에 우려 확산

오클랜드 도심 20번가에 계획 중인 '혁신 캠퍼스'가 환경 영향과 경제적 효과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베링 컴퍼니는 2만 평방피트 규모로 AI, 로보틱스 스타트업에 컴퓨팅 파워를 제공할 시설이라고 밝혔지만, 일각에서는 데이터센터로 보며 전력·용수 사용량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베링 측은 캘리포니아가 매년 350만 메가와트의 태양광 등 청정 에너지를 버리고 있어 전력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