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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3일
주LA총영사관, 한인 정치력 신장 세미나 개최
주LA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이 8월 7일 부에나파크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 코리안 아메리칸 리더십 커넥트'를 개최했습니다. 민주평통 오렌지카운티·샌디에고협의회(회장 곽도원), 한미지도자협의회(회장 레이첼 윤)와 공동 주최한 이 행사에는 영 김·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 폴서 랜초 팔로스 버디스 시장, 조이스 안 부에나파크시 전 시장이 패널로 참여해 한인 사회 정치력 신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행사는 재외동포청이 해외 70여 재외공관에서 진행하는 '재외동포사회와의 파트너십 사업' 중 하나입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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