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한인 1.5세 언론인 김유나(44) 후보가 포데모스당 소속으로 상파울루 주의원 선거에 출마합니다(투표번호 20820). 1963년 브라질 이민 이후 63년 만에 한인 여성으로는 처음 주·연방 의회 선거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김 후보는 한류문화센터 설립과 상파울루시 이민자위원회 위원 활동 등을 바탕으로 교육·여성·이민자 정책을 공약했으며, 선거는 10월 4일 실시됩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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