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시짱(티베트) 지룽항 대홍수 현장을 참사 발생 11일 만에 처음으로 외신에 공개했습니다. 현재 중국 쪽 사망자는 43명, 실종자는 519명이며 이 중 23개국 외국인 261명이 포함됐습니다. 실종자 가족과 외교관들은 중국 당국이 DNA 신원확인 절차와 CCTV 영상 등 정보를 충분히 공유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