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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8일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서울서 한복 입고 한국 문화 체험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서울서 한복 입고 한국 문화 체험

쩐 타잉 먼 베트남 국회의장의 공식 방한(6~9일)을 맞아, 부인 응엔 티 다잉 응아 여사가 지난 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문화진흥협회 주관으로 특별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응아 여사는 한복·나전칠기·전통 매듭 등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복 환영 퍼포먼스를 관람했습니다. 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 회장은 "문화는 국경을 넘어 신뢰와 우정을 쌓는 지속 가능한 외교 언어"라며 양국의 미래지향적 문화외교 출발점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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