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자가 8일 정부서울청사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하며 중수청의 공정성과 중립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시절 검찰 간부로서 '검수완박'에 반대했던 견해가 바뀌었냐는 질문에는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만 답했습니다. 중수청은 10월 2일 출범 예정이지만 정원 2874명 중 현재 지원자는 61%인 1761명에 불과해 추가 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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