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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6일
"30년 안에 한국계 美 대통령 나올 것"…미주 한인회, 서울서 화합 다짐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송폴 이사장이 26일 서울에서 열린 '2026 미주총연의 밤'에서 "30년 이내에 한인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 전역 180개 지역 한인회 중 120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서정일 총회장은 차세대 정체성 함양과 정치력 신장을 강조하며, 재외동포청 예산을 1조원까지 늘리고 복수국적 허용 연령을 하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이재명 대통령 순방에서 귀국 직후 행사장을 찾아 260만 미주동포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격려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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