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주한인협회가 9월 19일 러시아 유즈노사할린스크 사할린한인문화센터에서 제6회 김치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사할린 한인 동포들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2021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행사에는 드미트리 카이브리예프 부시장 등 현지 정부 관계자를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오이소박이와 배추김치 담그는 법을 배우고, 한국 전통 북 연주단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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