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을 통해 고국을 떠났던 초기 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관객 참여형 연극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100여 년 전 인천항을 떠난 이민선 '루시드 드림호'를 배경으로, 관객이 직접 배에 올라 배우와 소통하며 이민의 애환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몰입형 공연입니다. 인천의 근대건축자산이 연극 무대로 활용됐습니다.
📰 원본 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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