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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8일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분열 초래 기념물 한인회관 설치 반대"

애틀랜타 한인원로회(대표 위원장 박선근)는 7일 한인사회 전체가 동의하지 않는 시설물을 한인회관에 건립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원로회는 "한인사회 전체가 동의하지 않는 시설물 설치로 한인사회가 분열되는 것보다 자신들의 이념이나 이익의 성취를 우선시하는 행위를 규탄한다"며 "소녀상이나 이승만·맥아더 기념물 설치로 분열이 지속되면 더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원로회는 시설물 설치 당사자들에게 한인회관이 아닌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원본 출처: 애틀랜타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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