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대 LA 총영사로 부임한 정강 총영사가 첫 일정으로 독립유공자 묘소를 찾아 헌화했습니다. 정 총영사는 재외동포과장·영사안전국장 경력과 주미대사관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인사회와의 폭넓은 소통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단속 강화 속에 영사관 차원의 대응 강화와 보이스피싱 예방, 차세대 한인과의 적극적 교류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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