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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일
이연복, 영주권까지 해결해준 미국행 제안 거절 "지금도 후회"
중식 셰프 이연복이 과거 미국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1일 유튜브 채널 '공격수셰프'에 출연한 이연복은 주한 대만 대사관에서 8년간 일하다 그만둔다고 했을 때, 대사 부부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중국집에 취업하길 제안하며 영주권이나 비자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자존심이 상해 거절했지만 속으로는 진짜 가고 싶었다"며 "여태까지 살아오면서도 가끔씩 생각나는, 지금도 가장 후회하는 선택 중 하나"라고 털어놨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