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이민자 권익단체 '필리핀 정의 옹호단체(Filipino Advocates for Justice)'가 필리핀계 간병인들을 위한 지원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럴딘 알시드 대표는 "문화적으로 우리는 어르신을 돌보는 것을 특권으로 여긴다"며, 간병인 대부분이 고령자인 만큼 이들이 휴식하고 축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자신과 타인 모두를 온전히 돌볼 수 있도록 돕는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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