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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10월 5일

캐나다 런던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리는 조형물 섰다

캐나다 런던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리는 조형물 섰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시 스프링뱅크공원에서 지난 10월 3일 한국전쟁과 2차대전 전몰 참전용사를 기리는 세계전쟁기념 조형물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약 20년 전 한국전 참전용사 프랭크 맨츠 목사가 추진을 시작했고, 이화여대 출신 한인 작가 장경희 씨가 구리와 스테인리스 스틸로 남녀 14명의 인물상을 디자인·제작했습니다. 총제작비 45만 달러는 재향군인회와 지역 시민·기업들의 기부로 마련됐습니다. 캐나다는 한국전쟁 당시 미국·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2만6천여 명을 파병했으며, 런던은 가평전투의 주역인 캐나다 왕립연대 1대대가 주둔한 곳입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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