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추석을 맞아 전국 37개 동포체류지원센터에서 재외동포와 국민이 함께하는 한가위 문화행사를 개최합니다. 인천 고려인 청년축제, 안산 K-동포 문화축제, 광주 고려인마을 한마당 등이 마련되며, 전통문화 체험·음식 나눔·역사기행 등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법무부는 이를 통해 700만 재외동포가 한민족 공동체 일원으로 자리잡는 사회통합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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