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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일
"외국인 훈장에 인색한 한국"...10만불 끌어낸 감사장 비결
김병직 전 미주총연 회장이 한국 정부가 외국인에게 감사장이나 표창장을 주는 데 소극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6.25 참전용사인 모리스 그린버그 스타보험그룹 회장에게 대통령 감사편지를 전달하도록 성사시켰고, 그린버그 회장은 답례로 10만 달러를 기부해 2023년 미주총연 한미동맹 70주년 행사 비용으로 충당했습니다. 김 회장은 해외 한인회들이 이런 공공외교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