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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5일
산호세 교통국 직원, 가로등 수리 중 숨져

산호세 교통국 소속 직원이 화요일 가로등 수리 작업 중 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맷 마한 시장과 시 관계자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하던 직원을 잃었다"며 깊은 애도를 표했습니다. 시는 사망 직원의 신원과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며, 도로 작업 구역에서 운전자들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