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옥종농협이 결혼이민여성 22명을 대상으로 한 '2026년 단계별 농업 교육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지난달 초부터 28일까지 15회에 걸쳐 농산물 생산·유통, AI·SNS 활용, 농기계, 양성평등, 전통식품 교육 등이 진행됐습니다. 옥종농협은 2017년부터 10년째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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