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한인소식9월 21일
출입국 공무원 퇴직 후 관할 대학 교수로…'전관 교수' 논란
법무부 출입국관리소 공무원 출신들이 퇴직 후 재직 시 관할하던 대학의 교수로 임용되는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양주출입국사무소장 출신은 퇴직 9개월 만에 관할 지역 서정대 교수로 부임했고, 한신대는 관할 출입국 책임자에게 퇴직 후 교수직을 약속했다는 증언까지 나왔습니다. 유학생 비자 발급 권한을 가진 출입국 공무원과 유학생 유치가 절실한 대학 간 이해충돌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신대에서는 2023년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2명 강제 출국 사건이 발생하며 이 같은 구조가 문제로 불거졌습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