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균이 2016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입단 당시 밀워키, 보스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LA 에인절스 등 4개 구단에서도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호의적이었고, 구단이 이적을 도와준다고 확답했다"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황재균은 2016년 127경기에서 타율 0.335, 27홈런, 113타점을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행을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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