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 주요 한인사회 단체장들이 지난 21일 김영완 LA 총영사 이임 송별 행사를 열었습니다. 4년6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26일 한국으로 귀임하는 김 총영사에게 한인사회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해 힘써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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