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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2일
ICE 구금시설서 한인 3명 사망…2명은 스스로 목숨 끊어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한국 국적자 3명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2020년 5월 캘리포니아에서 안의웅(74)씨가, 2005년 2월 뉴저지에서 허성수(51)씨가 각각 자살했고, 2006년 9월 뉴멕시코에서 김영숙(58)씨가 말기 췌장암으로 사망했습니다. 미국인권공유협회(ACLU) 보고서는 ICE 구금 중 사망 52건 대다수가 "예방 가능했던 사망"이라고 지적했으며, 한인사회는 구금 동포들의 의료 접근권과 인권 보장에 대한 감시 강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