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이 9월 17~18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코리아 스포트라이트 @리퍼반 페스티벌 2026'을 개최했습니다. 6인조 걸그룹 키라스를 비롯해 캔트비블루, 팻햄스터앤캉뉴, 오카시 등 4팀이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유니버설 뮤직, 소니 뮤직 등 주요 글로벌 음악 기업 관계자 약 200명이 참석해 한국 뮤지션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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