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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8월 23일
女교사 화려한 복장 SNS 공개..."개성" vs "교실이 스튜디오냐"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현직 여교사 A씨가 음식 그림 프린트 원피스에 레깅스, 가죽 부츠 차림으로 빈 교실에서 촬영한 패션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논란이 됐습니다. 화려한 복장이 학생들의 집중을 방해한다는 비판과 함께 "교실을 개인 스튜디오처럼 다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반면 "노출이 심한 것도 아니고 개성 표현일 뿐"이라는 옹호 의견도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한쪽 눈에 의안을 착용한 A씨는 "독특한 사람들을 접하는 것도 학생들의 사회 준비 과정"이라며 개성을 숨기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 원본 출처: 문화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