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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스8월 23일

멤피스 정신건강 위기 청년 연방요원 총격..."부당한 사용" 논란

멤피스에서 정신건강 위기를 겪던 조나 닐이 연방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사건이 '부당한 총기 사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닐의 가족과 변호사는 최근 공개된 바디캠 영상을 검토한 결과, 연방요원의 총격이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NP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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