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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6일
뉴욕·뉴저지 한인 타운홀 미팅 8월 27일·9월 3일 개최

시민참여센터 주최로 뉴욕·뉴저지 한인사회 현안을 지역 정치인들과 논의하는 타운홀 미팅이 열립니다. 뉴욕은 8월 27일 오후 6시 플러싱 시민참여센터에서(샌드라 황·론 김·존 리우 의원 참석), 뉴저지는 9월 3일 오후 6시 팰리세이즈파크 사무실에서(버겐 카운티 커미셔너 3명 참석) 진행됩니다. 김동찬 대표는 "한인 커뮤니티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달하는 풀뿌리 민주주의 활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원본 출처: 세계한인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