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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5일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임무·명예·국가' 정신 이어가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 '임무·명예·국가' 정신 이어가

뉴욕 허드슨강 중류에 위치한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가 '임무(duty), 명예(honor), 국가(country)'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생도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1770년대 독립전쟁 당시 전략적 요충지였던 이곳은 현재 드론전과 사이버전 등 시대 변화에 맞춰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으며, 입학생의 80~85%만이 임관에 성공합니다. 웨스트포인트 출신으로는 율리시스 그랜트,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대통령과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등이 있으며, 생도들은 졸업 후 보병·기갑·야전포·사이버전 등 17개 병과에 배치됩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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