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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15일
한은도 美팔로알토 장비 도입...국내 보안업계 '주권 위협' 청와대에 호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청와대 국가안보실에 외산 보안기업의 국내 시장 확대를 우려한다고 전달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지난해 팔로알토네트웍스 장비를 도입한 사례를 들며, 핵심 보안 인프라를 외산에 의존하면 가격 인상·공급 제한 등 '보안 주권' 상실 위험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협회는 국내 보안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달라고 요청했고, 송기호 국가안보실 3차장은 "한국 보안기업이 잘돼야 하며 앞장서서 돕겠다"고 답했습니다.
📰 원본 출처: 디일렉
교포유니온 큐레이션